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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민감한 피부는 이것만 피해도 피부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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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emini 작성일16-12-26 20:11 조회2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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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는 이것만 피해도 피부는 좋아집니다.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주변 모두가 좋다고 하는 제품도 자기에겐 맞지 않고 오히려 따갑고 트러블만 더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성분 하나하나 따져보려 하는데 그것도 수많은 제품의 광고와 유혹에 까먹게 되는 경우가 생길 때도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할 대표적인 성분들 best 3 알려드릴게요.


1. 00파라벤 : 일반적으로 방부제로 사용하는 파라벤은 여성환경연대"(Women's EnvironmentalNetwork)가 화장품 안전 캠페인 "Careful Beauty" 를 통해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여성호르몬과 매우 유사하게 작용하는 파라벤이 내분비계를 교란하여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에서 있었던 연구 결과에서는 "고농도의 파라벤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는 게 증명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물론 고농도 아니냐 말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화장품을 한 종류만 사용합니까?


화장품의 특성상 몇 십 년 이상 매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데다, 여성의 경우 매우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을 한꺼번에 중복해서 사용하므로 저농도라도 위험합니다. 사용기간이 좀 줄더라고 위험할 수 있는 원료는 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2. 페녹시 에탄올 : 파라벤이 암 유발 의혹이 생기자 대체재로 등장하게 된 방부제인데요. 미국 환경 연구단체(EWG)가 제공하는 성분 등급에서 4로 중간위험도에 속해 있습니다. 중간 정도면 그닥 위험한건 아니지 않느냐 할 수 있는 데요. 체내 흡수 시 마취작용을 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고농도로 노출되었을 때 중추 신경 시스템 저하와 함께 설사와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임산부나 영유아, 가임기의 여성들 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더 더욱 주의해야하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어느 부분에서는 소량은 괜찮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화장품을 한 종류만, 하루만 사용합니까?


다시 한번, 위험할 수 있는 원료는 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3. 피이지 : 합성 계면 활성제로 헤어관리 제품, 향수, 스킨케어 제품 등에 사용되고 화장품에서는유화제 역할도 합니다. 굉장히 다양한 피이지성분들이 있는데 피이지성분이 되려면 에톡시레이션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일반적으로 1,4다이옥산, 에칠렌옥사이드 검출된다고 하는데요. 1,4다이옥산의 경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물론 걸러내서 제조가 완성된다고 하지만 안심하기는 힘들죠. 피이지 뒤에 붙는 숫자는 분자량을 나타낸다고 하는데요. 분자량이 적을수록 피부에 침투되기는 쉬워져요. 크림에 주로 사용되는 피이지-100스테아레이트 보다 클렌징류에 사용되는 피이지-8이 더 피부에 침투되기 쉬운 거죠. 적게 사용하면 문제 없다고 어떤 곳에서는 얘기하기도 합니다만


우리가! 화장품을 한 종류만, 하루만, 조금씩만 사용합니까?


또 한번, 위험할 수 있는 원료는 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맞는 화장품이 다르고 자극이 되는 원료도 다를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위험성이 있는 원료들은 되도록 피해주는것이 좋은 피부를 위한 작은 노력 아닐까요?

이상! 천연이 들어와 천연이 되다. 셰미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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